[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출신의 조직폭력배 겸 인터넷 방송인(BJ)이 가정폭력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방검찰청은 최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해재범)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5시쯤 부산에 있는 모처에서 자신의 아내인 B씨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로 인해 B씨는 골절 등 상해를 입었으며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과거 특수상해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지난 달 초에 출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과거 프로야구 구단에 입단해 한때 투수로서 재능을 보였지만, 청소년 시절부터 시작된 비행으로 끝내 야구선수의 길을 걷지 못했다.
그는 자진 탈퇴 후 부산의 한 폭력 조직에 가입했으며 인터넷 방송인으로서도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yeonjoo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