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에서 9월 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루이즈 부르주아(b.1911–2010)의 개인전 ‘Rocking to Infinity’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 생애 후반 20여 년간 제작된 조각과 드로잉을 중심으로 기억과 사랑, 두려움, 시간의 흐름 등 부르주아가 탐구해온 주제를 다룬다. K3 전시관에서는 직물 작업과 드로잉, 주요 조각 작품이 전시되며 한옥 전시관에서는 드물게 공개된 커피 필터 드로잉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과 감정을 예술로 확장한 부르주아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류희원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info@artday.co.kr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