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22일 오전 5시 37분쯤 지하철 4호선 신길온천∼안산역 상행선을 운행 중이던 전동열차가 고장 나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 따라 전동열차 5대가 10∼40분가량 지연 운행돼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고장 난 열차를 기지로 입고한 뒤 명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고장 열차에는 승객이 탑승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후속 상행선 전동열차는 하행선으로 일시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bb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