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28일 오전, 경주 첨성대 앞에서 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2025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특별한 서예 퍼포먼스를 펼쳤다.
김 서예가는 대형 천 위에 “APEC 2025 KOREA. 경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를 써 내려가며 정상회의의 성공과 대한민국의 번영을 기원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행사 현장을 찾은 시민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APEC 정상회의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뜻깊은 순간으로 기록됐다.
사진설명: 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첨성대 앞에서 대형 천에 문구를 써 내려가며 APEC 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