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점검 중 컨베이어 벨트에 다리 끼여 중상, 고령 근로자 안전관리 경각심 필요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예천의 한 공장에서 70대 인부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로 크게 다쳤다.
29일 경북소방본부에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7분쯤 예천군 예천읍 지내리 소재 공장에서 기계를 점검하던 70대인부 A 씨가 컨베이어 벨트식 자동 적재기에 다리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좌측 발목이 전달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작업중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