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아산나눔재단이 10월 29일 개최한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의 전시 부스에서 참관객이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 현장에서는 글로벌, 다양성, 기후테크, 예비창업 등 4개 트랙별로 참여한 스타트업 33개의 홍보부스가 동시 운영되었다. 각 전시부스에서 창업팀들은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예비창업가, 기업 관계자 등과 직접 소통하며 자사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했다.
babton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