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까지 7개사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운영하는 ‘양주시 스타트업 성장 지원센터’가 11월 19일까지 입주기업 7개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인공지능, 로봇, 에너지 등 첨단·미래 산업 분야 유망 기업 발굴에 중점을 둔다.
‘양주시 스타트업 성장 지원센터’는 ‘양주형 창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창업 초기기업의 입주 및 성장 프로그램 운영 ▷스타트업 성장기반 안정화 및 투자유치 지원 ▷대학 및 지역자원과의 효율적 연계 등을 통해 입주 기업의 성장 기반 안정화를 돕는다.
입주기업은 사무공간 제공을 비롯하여 사업화 지원, 특화 교육, 투자 연계 지원 등의 기회가 제공되며, 회의실·스튜티오 등 공유 공간을 활용 가능하다.
선발된 기업은 1년간 입주 후 평가에 따라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하며, 12월 1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자세한 사항은 11월 19일까지 양주시, 광운대학교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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