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이주현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해진공과 노동조합이 함께 추진해 온 상생·협력적인 노사문화 구축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해진공은 노사 간 소통 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매월 노사 브리지 데이를 개최하고, 사장-지부장 간 핫라인을 개설하는 등 노사 간 대화의 장을 확대했다.
특히 출산을 장려하는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사합의를 통해 출산 축하금을 확대하고, 연장근로 제도 개선을 위한 노사 공동 실무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직원 복지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해진공 노사 대표는 “노사관계 우수기업 2년 연속 인증 획득은 해진공과 노동조합이 함께 만들어 온 협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노사 간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가 만족하는 노사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wee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