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9555억, 영업익 553억 기록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오뚜기는 3분기 영업이익이 553억원으로 12.9%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31.8% 감소한 320억원에 머물렀다. 다만, 매출은 9555억원으로 5.7% 증가했다.
3분기 수익성 악화에는 환율 변동 등 일회성 요인과 원가 부담이 영향을 미쳤다.
매출 성장에는 국내 냉장·냉동 제품군의 견조한 성장과 해외 매출의 두 자릿수 성장세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베트남(OVN)·미국(OA)등 해외 거점 시장이 지속 성장세를 보이며 중장기 매출 구조 개선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siuu@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