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삼양식품이 신제품 ‘삼양1963’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옥외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양1963’ 옥외광고 캠페인은 수증기 장치를 활용해 갓 끓인 ‘삼양1963’에서 김이 피어오르는 모습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삼양식품은 라면 특유의 따뜻함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연출을 통해 제품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가 감성적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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