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물산이 19일부터 오는 12월 23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외벽 미디어파사드에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콘텐츠를 선보인다.
타워 전면에는 대형 선물상자, 산타, 루돌프 등이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미디어 쇼가 화려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하며,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12월 24~25일)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해 아이들이 잠든 사이 산타가 잠깐 들르는 콘셉트의 특별 콘텐츠를 선보인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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