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까사알렉시스 도산점에서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Sandy Hyslop)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미겔 파스칼(Miguel A. Pascual)이 ‘발렌타인 40년 마스터클래스 컬렉션 더 모먼트(Ballantine’s 40YO Masterclass Collection The Moment)’를 소개하고 있다.
‘발렌타인 40년 마스터클래스 컬렉션’은 발렌타인 위스키 제조의 전통적 5대 핵심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초프리미엄 한정 컬렉션으로, 최소 40년 이상의 숙성 원액으로 단 한번만 블랜딩해 전 세계 108병 한정 생산되는 이번 에디션은 국내에서 10병만 만나볼 수 있다.
j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