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이주현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내달 4일까지 몰 지하 1층에서 캐주얼 브랜드 ‘콜마’(COLMAR)의 패딩을 선보인다.
콜마 패딩은 뛰어난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으로 출근길 패션 등 포멀한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제품 종류는 하이넥 글로시 다운(33만9000원)과 스트레치 롱벨티드 다운(59만9000원), 봄버 다운(33만9000원) 등이 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이월 상품 최대 60% 할인을 비롯해 제품 구매 시 스포츠 삭스 증정(한정 수량)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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