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사이먼이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일간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 아우터 중심 행사로 마련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네파, 아이더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롱패딩, 구스다운 등 겨울 필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단독 입점 브랜드에서도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질 샌더는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50% 할인한다. 이브살로몬, 앤드원더, 페트레이는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10% 할인 판매한다.
쇼핑에 혜택을 더하는 사은행사도 준비했다. 기간 중 금~일요일 행사 브랜드에서 삼성카드로 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4/7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화려한 아울렛에서 선물 같은 연말 쇼핑의 즐거움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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