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2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2025년 제1회 서울 나눔-이음’ 기념식에서 서울시가 주관하는 ‘나눔-이음 네트워크’ 기업으로 공식 위촉됐다고 밝혔다.
‘서울 나눔-이음 네트워크’는 서울시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3대 전략 중 하나다. 다양한 기부 분야에서 민관 협력 기반의 연대 강화가 목표다. 사회적 기여도와 인지도 등을 바탕으로 선정된 기관들이 참여한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서울 나눔-이음 네트워크 공동선언에서는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연대를 다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기념식에 참석한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나눔의 과정에서 서로의 신뢰가 더 깊어질 수 있도록 건전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기업이 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사회 곳곳에 따뜻한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역 생태 보전을 위한 정화활동, 폭염 취약계층 및 군 장병 지원 등 지역사회 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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