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전 수거 캠페인 동시 진행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한화비전, 한화세미텍은 3일 경기 성남시 판교R&D센터에서 한국환경공단과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비전과 한화세미텍은 ▷올바른 폐전기·전자제품 배출 문화 구축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종이 없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조직 문화 조성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첫 번째 협약 실천으로 양사는 1~3일 판교R&D센터 입주 임직원 대상으로 폐전기·전자제품 수거 캠페인을 진행했다. 총 920㎏을 수거해 약 2.5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뒀다. 이날 수거한 제품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가 수집해 재활용한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올바른 배출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 성장을 목표로 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