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효율 및 핵심 역량 강화
지속 성장 동력 확보 주력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진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총 6명 규모로 전무 1명, 상무 4명 등 총 5명이 승진하였고, 신규로 1명이 전무로 선임됐다.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각 사업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며 실행력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진 관계자는 “이번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핵심 사업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운영 시스템 쇄신 및 미래 지속 성장 동력을 확고히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ikehyo85@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