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 e-금융교육센터서 신청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는 31일까지 전국의 대학으로부터 2026년 1학기 실용금융 강좌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금감원은 2016년부터 실용금융 강좌를 개설하는 대학에 금융교육교수, 교재 등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생이 대학 내 교육과정을 통해 실생활에 필수적인 금융역량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 올해 2학기에는 전국 65개 대학에 76개 강좌 개설을 지원해 약 4748명이 수강 중이다.
내년 1학기 실용금융 강좌 개설을 희망하는 대학은 기간 내 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학에는 금융교육교수, 교재, 보조자료, 온라인 강좌용 강의영상과 학습자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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