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전국 아동 양육시설 초·중등생 6500명에게 총 8억원 규모의 크리스마스 선물 ‘꿈 응원상자’를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금융 위비산타 출정식’에서는 재단 이사장인 임종룡(오른쪽 두번째) 우리금융 회장과 임직원이 꿈 응원상자를 함께 포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립준비청년 우리 찬스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보호종료 자립준비청년 25명이 위비산타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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