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전국 아동 양육시설 초·중등생 6500명에게 총 8억원 규모의 크리스마스 선물 ‘꿈 응원상자’를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금융 위비산타 출정식’에서는 재단 이사장인 임종룡(오른쪽 두번째) 우리금융 회장과 임직원이 꿈 응원상자를 함께 포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립준비청년 우리 찬스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보호종료 자립준비청년 25명이 위비산타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