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몰 은평점은 1층에 약 180평 규모의 미디어 아트 카페 ‘더 아카이브(The Archive·사진)’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콘셉트는 도심 속 휴식처다. 사방 벽면을 미디어 아트로 구성해 깊이 있는 몰입감을 제공한다. 계절과 테마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전시를 통해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
대표 메뉴는 ‘모네, 파라솔을 든 여인’, ‘반 고흐, 해바라기’,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 등 명화에서 영감을 받아 표현한 시그니처 음료 3종이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오는 19일까지 베이커리 전 품목을 15% 할인한다. 22일까지 당일 구매 금액 3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베이커리 1종을,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디저트 케이크를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
siuu@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