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시장을 움직일 만한 뚜렷한 재료가 부족했던 가운데 새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포지션 정리에 더 비중을 두는 분위기였다.
2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9.04포인트(0.51%) 내린 4만8461.9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4.20포인트(0.35%) 밀린 6905.74, 나스닥종합지수는 118.75포인트(0.50%) 떨어진 2만3474.35에 장을 마쳤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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