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유튜브와 치지직에서 활동하는 인기 버추얼 밴드 ‘스코시즘’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스코시즘은 멤버 전원이 한국인으로 구성된 J-POP(제이-팝) 버추얼 밴드다. 올해 버추얼 유튜버 라이브 시청자 수 1위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남점 지하 1층 특설 행사장에 마련됐다. 신규 일러스트 굿즈를 최초 공개하며 아크릴 스탠드, 캔뱃지, 병풍 엽서 등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스코시즘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도 마련했다.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조성했다. 포토이즘 부스에서 멤버들과 네컷 사진도 찍을 수 있다.
siuu@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