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잭, 자체 개발 소재 ‘엑스피나 코튼’으로 인기
[헤럴드경제(부산)=이주현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다음달 14일까지 백화점 4층 뉴스테이지에서 베이직 의류 브랜드 ‘와이잭’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와이잭은 자체 개발한 소재 ‘엑스피나 코튼’을 활용한 티셔츠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매장에서는 스웻셔츠 1만9900원, 긴팔 티셔츠 2만4900원, 맨투맨 2만9900원 등을 균일가로 판매(한정 수량)한다.
또한 캐시미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며 주말 한정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wee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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