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한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해가 마무리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선을 협력의 대상으로 콕 짚을 정도로 K-조선의 경쟁력은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8일 저녁 울산 HD현대 조선소에는 영하의 한파 속에서 조선소 근로자들이 뿜어내는 열기가 가득하다. 2026년 병오년 (丙午年)에는 대한민국 수출호(號)의 엔진을 다시 한번 힘차게 가동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울산=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