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홍종현이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첫 방송을 앞두고 홍보에 나섰다.29일 홍종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보보경심 첫 방송입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종현, 남주혁, 강하늘 등 달의 연인 출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들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지어 생기발랄한 촬영 현장을 예상하게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본방 사수, 기대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