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컬리는 신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첫 집중 채용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뷰티·패션 MD(상품기획자), 마케팅 관련 등 7개 직무의 경력자가 대상이다. 2년 이상 경력자 대상인 주니어 뷰티 MD를 제외한 모든 분야는 5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다. 이달 2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컬리는 1차 면접 대상자 전원에게 컬리 쇼핑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한다.
컬리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년 성장해 온 컬리는 올해에도 ‘좋은 것’에 최우선 가치를 두는 인재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며 “트렌드를 직접 만들어 나가며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패션, 뷰티 부문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