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컬리는 신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첫 집중 채용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뷰티·패션 MD(상품기획자), 마케팅 관련 등 7개 직무의 경력자가 대상이다. 2년 이상 경력자 대상인 주니어 뷰티 MD를 제외한 모든 분야는 5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다. 이달 2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컬리는 1차 면접 대상자 전원에게 컬리 쇼핑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한다.
컬리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년 성장해 온 컬리는 올해에도 ‘좋은 것’에 최우선 가치를 두는 인재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며 “트렌드를 직접 만들어 나가며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패션, 뷰티 부문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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