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국 청년을 설명할 때 ‘탕핑(躺平)’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멈췄다, 내려놓았다, 더 이상 달리지 않는 세대라는 평가다.
하지만 질문은 여기서 시작된다. 인공지능과 신에너지, 우주기술 등 빠르게 변화하는 현장은 과연 누구의 시간 위에서 만들어지고 있는가. 통계에 드러나지 않는 선택들, 이름 없이 반복되는 하루들.
이 영상은 말하지 않는 청년들의 일상을 따라간다.
자료 제공: CMG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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