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품목 5% 할인 및 테이블웨어 증정 이벤트 진행
[헤럴드경제(부산)=이주현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31일까지 백화점 8층에서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드비저리’를 선보인다.
드비저리는 내구성이 탁월한 최상급 소가죽 풀그레인을 사용해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유러피안 홈퍼니처를 소개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마드리드 라운지체어, 꼬냑 소파, 리비에라 소파 등이 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전 품목 5% 할인과 100만원 또는 500만원 이상 구매 시 테이블웨어 또는 사이드 테이블 증정(한정 수량)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2wee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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