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셋째 수요일 오후 2시~5시 시청 건축과(9층)에서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광주시는 복잡한 건축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보다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도 건축사가 참여하는 ‘행복도시 건축상담 Day’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담은 매월 셋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주시청 건축과(9층)에서 진행되며 지역 내 건축사 12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순번제로 상담을 맡는다.
건축 무료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을 통해 건축 인허가 절차를 비롯해 건축법 및 관련 법률 사항, 건축공사와 건축물 관련 민원, 건축 설계·감리·시공 등 건축행위 전반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방세환 시장은 “건축 무료 상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건축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건축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축 무료 상담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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