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회장에 후원 감사 표시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LPGA 투어 프로골퍼 유해란 선수가 2026 시즌 출정을 앞두고 지난 6일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해부터 유해란·윤이나 선수 등 LPGA 유망 프로 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전폭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유 선수는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유 선수는 지난해 우승한 블랙데저트 대회 당시 우승 홀 깃발에 사인과 다짐을 적어 윤홍근 회장에게 전달했다. 윤 회장은 “올 시즌에도 BBQ와 함께 지난해 성적을 뛰어넘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siuu@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