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은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애도를 표했다.
문 전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며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 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다”고 했다.
이어 “오랜 동지로서,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했던 시간을 소중히 기억하겠다”며 “부디 그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안식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siuu@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