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대한민국 정치의 한 축을 책임지시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고인의 발자취를 국민과 함께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슬픔 속에 계실 유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siuu@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