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도미노피자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동참해 파티카로 피자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혜명보육원을 비롯해 시립금천청소년센터와 금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아동 100명에게 피자를 제공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의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가 완비된 푸드트럭이다. 지난 2008년 10월 첫 운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지구 13바퀴에 달하는 약 50만㎞를 달리며 피자를 나눴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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