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가운데 쇼트트랙 간판스타 최민정(왼쪽)·김길리가 출국에 앞서 올림픽 키링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2월 6일 개막해 17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쇼트트랙 등에서 금메달 3개 이상, 종합순위 톱10 진입을 목표로 삼은 한국 선수단은 현지 도착 후 각각 밀라노와 코르티나 선수촌에 입촌할 예정이다. 영종도=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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