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코리아우스 참가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CJ제일제당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코리아하우스’에 비비고 존을 열고, K-푸드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부의 건물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조성됐다. 오는 22일까지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과 함께 K-콘텐츠를 알린다.
CJ제일제당은 야외 테니스코트에 마련된 ‘K-컬처 존’에 서울의 한강변 편의점을 모티프로 부스를 열었다. 비비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는 방문객에게 유럽 현지에서 판매 중인 비비고 볶음면 2종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많은 글로벌 소비자에게 비비고와 K-푸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