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설 명절을 맞아 가맹점주와 임직원에게 ‘철원 오대쌀’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권원강 교촌그룹 회장은 신년 서신을 통해 “교촌이 오랜 시간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기본과 원칙, 그리고 진심으로 함께 해준 교촌가족 덕분”이라며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쌀처럼, 모두의 일상이 늘 풍요롭고 든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촌은 최근 고물가로 인한 가맹점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전용유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교촌가족 대학입학 장학금’ 제도를 운영 중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해도 가맹점주를 위한 실질적 지원과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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