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대표 등과 기준용적률 등 주요 쟁점 논의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1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환 국회의원, 김성회 국회의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함께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강촌마을을 방문해 현장을 돌아봤다.
강촌마을 현장에서는 일산신도시 개요 및 선도지구 추진 현황 브리핑 후, 단지 내를 도보로 순회하며 노후된 시설을 점검했다.
이어 백석별관에서 진행된 주민 간담회 자리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기구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균형본부장, 주택도시보증공사 기금사업본부장, 일산신도시 선도지구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기준용적률 및 특별정비계획 수립 관련 주요 쟁점 논의, 질의응답을 이어나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일산신도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2만7000세대가 늘어나고 이것은 신도시 하나가 더 만들어지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여건에 맞는 적정한 건축계획과 실현 가능한 기반시설 확충 계획을 세워 도시가 품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정주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주민들과 함께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