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에스파의 ‘카리나(사진)’를 광고 모델로 2년 연속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코카-콜라사는 카리나의 트렌디하면서도 쿨한 매력이 톡 쏘는 시원함으로 강렬한 상쾌함을 선사하는 스프라이트와 시너지를 이룬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스프라이트는 카리나와 함께 고유의 톡 쏘는 상쾌함과 깔끔한 마무리로 매운맛과의 조합을 강조한 캠페인을 선보였다. 써머 캠페인 광고, ‘워터밤 2025 서울’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올해도 스프라이트는 카리나와 함께 매운맛과 시너지를 자랑하는 스파이시(Spicy)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광고 활동을 이어간다. 제품도 새 옷을 입었다. 스프라이트의 레몬라임향을 부각한 디자인 요소에 과감한 세로형 로고 배치를 통해 시각적으로 상쾌한 느낌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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