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가 23일 개장 직후 급등해 사상 처음으로 장중 5900선을 돌파했다. ‘육천피(코스피 6000)’까지 100포인트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02포인트(2.12%) 오른 5931.5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94.58포인트(1.63%) 오른 5903.11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워가고 있다.
상승세는 ‘반도체 투톱’이 이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8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2.89% 오른 19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19만7600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도 같은 시각 1.48% 오른 96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때 98만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13.64포인트(1.18%) 상승한 1167.64다.
yuni@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