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5년 만에 방송 복귀했다.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MBN ‘코미디 청백전-사이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MC를 맡은 강수정은 “제가 이 자리에 앉아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영광인 자리다. 대단한 프로들과 함께 하기에 제가 이 프로그램을 복귀작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럽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내 역할은 많이 웃고 이분들의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우는 일인 것 같다. 너무 피곤했는데도 녹화 후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행복했다”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 MBN ‘코미디 청백전-사이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총 10명의 선후배 코미디언이 5대 5로 팀을 구성해 유쾌한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 1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