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GRS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건강증진 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평가해 우수한 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다.
롯데GRS는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중점을 둔 보건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근골제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롯데GRS는 “앞으로도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siuu@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