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도미노피자가 25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일원 다함께키움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피자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피자교실은 실제 식자재로 피자를 직접 만드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 도미노피자는 피자교실 외에도 대학생 봉사단·지역아동센터 등에 파티카(피자 나눔 트럭)로 피자를 전달하고 있다.
3월 피자교실은 6일·10일·13일·24일·26일 5회 진행한다. 신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파티카는 신청자와 개별 협의 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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