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 지수가 26일 6200선을 넘어섰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육천피(코스피 지수 6000)’를 달성한데 이은 것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22.55포인트(2.01%) 오른 6206.41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전장보다 1만3500원(6.6%) 상승한 2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발표된 엔비디아의 호실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 역시 3만3000원(3.2%) 오른 10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1.58포인트 내린 1163.22를 나타내고 있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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