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는 29일 “한 시대시대마다 그 시대과제가 있는데, 오늘날 시대는 민생을 살리란 시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 하나돼라, 통합하라는 시대과제가 있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김대중 김영삼 박정희 이승만 전 대통령묘역을 차례로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돌아가신 이 나라를 이끌었던 대통령들도 오늘날 무너진 민주주의와 절박한 민생을 위해 저 하늘에서나마 힘을 모아주리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오늘 이 나라를 이끌었던 한분한분께 정성스럽게 출발을 다짐하는 각오를 밝히고 또 도와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찾아왔다”고 참배 취지를 설명했다.
추 대표는 앞서 방명록에서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 민생처방으로 나라를 이끌 수 있도록 뛰고 또 뛰겠습니다. 호국영령 앞에서 더민주당대표 추미애 일동 드림”이라고 썼다.
pils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