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랜드이츠의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서울 성수동 ‘성수낙낙’에 신규 매장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성수낙낙점은 지난해 성수에서 운영했던 ‘하우스오브애슐리’ 팝업을 확장한 매장이다. 총 320평 규모, 260석이다.
성수 상권 특성을 반영해 저녁 시간대에는 무제한 탭비어와 무제한 와인을 제공한다. 성인 기준 평일 런치 1만99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공휴일 2만9900원으로 운영한다.
특히 성수낙낙점과 마곡점에서는 토마토 시즌 메뉴 15종을 선출시한다. 바질 살사 베르데 포크, 스패니쉬 시푸드 토마토 빠에야, 텍사스 칠리 콘 카르네 피자, 클래식 나폴리탄 파스타 등이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성수는 트렌드가 빠르게 적용되고 변화가 활발한 지역으로, 브랜드가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기에 상징적인 지역”이라며 “성수낙낙점을 통해 애슐리퀸즈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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