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아성다이소가 ‘캐주얼 경량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지웨어·가방·패션잡화 등 100여 종이다.
이지웨어는 나일론 경량 집업 바람막이, 후드 집업 바람막이, 여성 크롭 바람막이, 스트레이트 팬츠 등으로 구성했다. 바람막이와 팬츠는 소재·색상을 맞춰 세트로 입을 수 있다. 세트로 사도 1만원을 넘지 않는다.
가방은 나일론 소재다. ‘멀티 포켓 크로스백(약 35×25×12㎝)’과 ‘빅사이즈 심플 백팩(약 32×41×14㎝)’ 2종이다. 패션잡화는 경량 스포츠 암밴드, 사각·원형 키링 파우치 등이다.
다이소 관계자는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고객 일상에 필요한 상품을 계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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