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백화점 본점 5층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인테리어 아키텍처·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2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 1953년 시작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68개국에서 참가했다.
인테리어 아키텍처 부문은 ‘유산을 엮다’를 주제로 한 전시·디저트살롱 공간이,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은 한국 전통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각각 수상했다.
지난해 4월 개관한 이 공간은 현재까지 국제 어워드 4개에서 총 6개 부문을 수상했다. 방문객은 5만명을 돌파했다.
김경은 하우스오브신세계 크레이티브 디렉터는 “앞으로도 신세계는 문화적 콘텐츠를 살려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