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오비맥주 청주공장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난 13일 청주시 서원구청과 함께 외천천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활동에는 임직원 20여명과 서원구청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외천천은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용덕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흐르는 하천이다.
청주공장은 지난해 2월 서원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연 2회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와 함께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임직원 교육을 했다. 사내 아이디어 경연대회도 한 달간 개최한다.
이철우 청주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수자원 보호와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