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웅진식품이 ‘생차’ 광고 캠페인을 세로형 3분할 영상으로 재구성해 17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에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에서도 볼 수 있다.
광고 캠페인은 슬로건 ‘다시 시작하생(生)’을 중심으로 ‘대학생 1일차’, ‘첫 자취 9일차’ 등 일상 속 새로운 시작을 담은 영상 시리즈다. 이번 디지털 콘텐츠는 벚꽃·바람·햇살 등 감성적 요소를 더했다.
‘생차’는 갓 수확한 생찻잎을 추출해 떫은맛을 줄이고 신선함을 살린 제품이다. 녹차·호지차 2종으로 구성했다. 국산 찻잎만을 엄선하고, 설탕·감미료를 넣지 않았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일상에서 생차를 만나고, 직접 맛볼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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