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5400개 판매, 대박 조짐
오뚜기는 신제품 ‘진밀면’(사진)이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루평균 약 13만개, 시간당 5400개 이상 판매된 수준이다.
진밀면은 밀가루에 고구마·감자 전분을 배합해 ‘찰진 면발’을 구현했다. 사골과 양지를 고아낸 육수 분말을 더했다. 특히 비빔밀면과 물밀면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조리법을 적용했다.
제품은 쿠팡 선런칭 당시 완판을 기록했다. 영남권을 중심으로 ‘부산 현지의 맛’을 구현했다는 입소문도 퍼졌다. 전국 대형마트·할인점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확대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프라인 판매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부산 현지의 맛을 경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수 기자
siuu@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